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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효성(회장 조현준)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만달러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은 효성 튀르키예 법인을 통해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전달해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 [사진=효성]

효성은 튀르키예에 스판덱스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공장은 지진 발생지와 1000km 이상 떨어진 체르케스코이 산업단지 내 위치해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튀르키예 지진 피해를 돕고자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이번 성금을 기탁하며 갑작스런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했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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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14 11: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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