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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가 8일까지 3일간 종합 포탈 사이트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2건을 포함한 87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총 규모 금액은 1067억원이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8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온비드' 초기화면에서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코의 주요 매각 예정 물건. [자료=캠코]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ㆍ공유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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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06 21: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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