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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인식 기자]

GC녹십자(대표이사 허은철)가 한국비엠에스제약(대표이사 이혜영)와 ‘바라크루드’ 판매 계약을 연장하며 판매 영역을 넓힌다.

 

GC녹십자 로고. [이미지=GC녹십자]

GC녹십자는 한국비엠에스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의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판매 계약을 연장하고, 독점 유통 및 판매로 파트너십을 확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바라크루드는 B형간염치료제인 ‘엔테카비르(Entecavir)’ 성분의 제품이다. 바라크루드는 강력한 바이러스 억제 효과와 낮은 내성 발현율로 2007년 국내 출시 이후 2011년부터 수년간 처방액 1위를 기록해왔다.


양사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바라크루드 관련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코프로모션(Co-Promotion, 공동판매) 형태에서 독점 유통 및 판매로, 병∙의원급에서 종합병원을 포함한 전체 병원 대상으로 판매 영역을 확대한다.


kis704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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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11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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