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대표이사 최재범)가 오는 8일부터 '2023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상품은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진행된다.
귀뚜라미가 8일부터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2023년형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판매한다. [이미지=귀뚜라미]
귀뚜라미는 CJ홈쇼핑과 GS홈쇼핑에서 선보이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98시리즈'는 업계 최초로 본체와 탈부착이 가능한 스마트 리모컨이 탑재했으며,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95시리즈’는 조작 능력이 우수한 일체형 스마트조절기로 차별화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특허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을 적용해 강도가 높고 고온에 강해 내구성과 내열성을 높였다. 매트 원단은 쾌적한 숙면을 위해 최고급 소재인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텐셀 원단과 에어로 실버 원단을 혼합해 부드러운 촉감과 수분 흡수성을 높였다. 아동용 섬유제품 인증, 라돈 및 토론 안전 시험 완료,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획득해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귀뚜라미는 다이얼 기능을 갖춘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96시리즈’를 NS홈쇼핑, 홈앤쇼핑, 롯데홈쇼핑에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