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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상협 기자]

삼성증권(대표이사 장석훈)이 온라인 거래 고객이 증가하며 자산규모, 정보니즈 확대에 따라 관련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


삼성증권은 디지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토탈케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S.Lounge(S라운지)'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증권 모델이 S라운지 서비스 오픈을 알리고 있다. [사진=삼성증권]

'S.Lounge' 서비스는 삼성증권의 모바일앱 'mPOP(엠팝)'에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으며 세가지 라운지로 구분되어 제공된다. '컨설팅 라운지' 메뉴는 '바로상담', '분야별 예약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은 국내외 주식과 금융상품, 연금, 파생상품 등 자산관리 전반의 폭넓은 내용에 대해 가능하다. 


이어 '투자정보 라운지' 메뉴를 이용하면 고객이 선택한 맞춤 투자정보를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세미나 라운지' 메뉴는 콘텐츠를 강연 형태로 들을 수 있다. 메뉴를 통해 삼성증권 전문가들이 국내외 주식이나 금융상품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주제로 개최하는 라이브 세미나를 시청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에도 참여할 수 있다.


tkdguq04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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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6 15: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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