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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투자고민을 영업점 금융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리뉴얼 오픈을 통해 비대면 고객들이 디지털 채널을 통해 금융전문가(PB)들과 접촉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정비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고객케어 서비스인 ‘나만의 맞춤상담’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만의 맞춤상담’ 서비스는 최근 증가한 ‘나홀로 비대면’ 투자자들의 투자 어려움을 돕고자 마련된 디지털 고객케어 서비스로 신한알파 앱을 통해 전국에 있는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의 PB와 투자 상담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의 '나만의 맞춤상담' 앱. [이미지=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상담 만족도를 높이고자 고객의 상담 목적과 성향에 맞는 PB를 추천하는 AI(인공지능) 로직을 정교화했고 시의성 있는 솔루션 제공을 위해 상담 예약 일정을 축소해 신속성을 높였다. 더불어 ‘MY 전문가 기능’ 및 ‘계좌 컨설턴트 등록’을 통해 상담 만족도가 높았던 PB와의 지속적인 관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불필요한 정보 제공과 절차를 없애며 고객은 4~5회의 터치만으로 상담예약을 완료할 수 있다.


jiyoun6024@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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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5 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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