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이사 박정림 김성현)이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월간 투자왕을 뽑는다.
KB증권은 ‘2022년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 진행되는 대회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월 단위로 대회가 진행되며 KB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이라면 M-able(MTS), H-able(HTS) 및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KB증권이 '2022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미지=KB증권]
2022년 실전투자대회는 국내, 해외 주식을 통합한 월간 통합리그, 대학생리그로 각각 나눠 실시하며 대학생리그는 월간 리그와 통합챔피언으로 운영된다. 월간 통합리그와 대학생리그 참가자는 참가 신청 후 리그별 최소 예탁자산 충족 시 자동 배정되며 월간 통합리그 및 월간 대학생리그 1위~3위에게는 황금명함패를 수여한다. 대학생리그 통합챔피언은 대회 종료일까지 월간 리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참가일로부터 누적 수익률 기준으로 1위~3위에게 장학금과 인턴십 혜택이 주어진다.
또 양 리그 각각 월간 대회 입상에 따른 내공 점수를 주고 이 점수에 따라 등급을 부여해 내공 등급 달성할 시 황금명함패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실전투자대회 참가자 중 프라임클럽 가입고객 대상(월간 리그 종료일 기준 가입고객)으로 매월 1명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