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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가 자사 MZ세대로 구성된 기업문화 TFT 조직인 ‘주니어보드’와 함께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16일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센터에서 차우철(오른쪽 가운데) 롯데GRS 대표와 이수연(왼쪽 가운데)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롯데GRS ‘주니어보드’ 직원들이 직접 만든 햄버거와 디저트 등을 기부했다. [사진=롯데GRS]

16일 롯데GRS는 햄버거 세트와 방역 물품 마스크 6000매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일산 홀트아동복지타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차우철 대표는 롯데리아 화정점에 직접 방문해 햄버거 조리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주니어보드 직원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어 롯데GRS 주니어보드 직원들은 홀트복지타운내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sh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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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6 15: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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