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와인 직영샵 ‘와인온(WineOn)’의 세 번째 점포를 오픈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와인 직영샵 와인온의 점포를 작년 1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1호점, 지난 3월에 롯데하이마트압구정점(2호점)에 이어 범서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코로나 19’로 인해 홈술, 혼술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롯데칠성음료의 와인 직영샵인 와인온의 출점을 늘려가고 있다.
이번 와인온 범서점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연신내역 인근 롯데슈퍼 범서점에 샵인샵(shop in shop)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롯데슈퍼 범서점의 주류 매출 중 와인의 비중이 43%로 높은 점에 착안해 와인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기존에 축적된 판매 자료를 기반으로 제품을 엄선했다. 또 신규 오픈을 기념해 와인온 회원 가입 소비자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