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가 진로에 대한 고민과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학생들을 위해 경력개발특강(CDP : Carrier Development Program)을 진행한다.
광운대학교 대표사진. [사진=광운대학교]
1일 광운대는 경력개발특강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취업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군의 인사를 초청하는 특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황수경 KBS 아나운서, 박웅현 TBWA 대표, 장미란 前 역도선수, 김진만 MBC 시사교양국 PD, 김이나 작사가 등이 연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학교는 설명했다.
이번 학기 경력개발특강에는 이윤영 前 주네덜란드대한민국대사관 대사의 '이 시대에 필요한 인재', 봉영식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임연구원의 '북미 정상회담이 남긴 교훈 : 한반도 평화는 가능한가?'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올해 1학기 광운대 경력개발특강은 오는 12일부터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강연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