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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해권 기자]

7일 비트코인 시세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빗(대표이사 박현백) 기준으로 전일 대비 6.95% 오른 4300만원대 거래가 진행되고 있어 가상화폐투자자는 물론 가상화폐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월7일 자정 비트코인 시세. [이미지=코인빗 홈페이지]

올해 1월 초 4800만원까지 올랐던 비트코인 가격이 코앞으로 다가온 셈으로 이제 관심은 4만 달러의 돌파가 아닌 최고가가 얼마냐로 모인다.


이 같은 최고 가격상승의 논란은 구겐하임파트너스 스콧 마이너드도 지난 2일(현지시각) CNN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최고 6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며, 여전히 상승할 여지가 많다고 언급한 데서 시작됐으며 그간 가격상승의 악재로 걸림돌이 됐던 리플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관련 이슈에서 악재가 해소되는 등 추가상승의 여자를 남겨두고 있다.


비트코인의 거침없는 상승에도 전문가들은 투자에 신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빗의 관계자는 "비트코인은 일반 주식과 달리 하락 폭에 제한이 없으며 작은 충격에도 폭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영끌‘같은 투자는 절대 금해야 한다"며 코인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love100m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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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07 00: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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