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캐럿이 주관하는 ‘제1회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내달 19일 개최된다. 개최를 앞두고 구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당진에 파크골프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이미지=마틴캐럿]
‘제1회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당진 해나루파크골프 1구장에서 열린다. 예선은 10월 19일·21일·24일·26일 네 차례 진행되며, 31일 결선에서 최종 승부를 가린다. MVP 상금은 1500만원이다.
대회 개최 전부터 구장으로 이어지는 발길은 지역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파크골프를 즐기기 위해 당진을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 식당과 관광지까지 함께 이용한다면, 스포츠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참가자들에게는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해나루 신유빈쌀’이 참가상으로 제공된다. 당진에서 경기를 즐기고 지역 농산물도 접할 수 있어, 지역의 매력을 함께 알리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마틴캐럿이 주관 및 공식 후원으로 함께하며, 참가 신청과 세부 요강은 마틴캐럿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