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선물 브랜드 크레아팜이 다가오는 명절을 대비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크레아팜은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사과 브랜드 ‘생활사과’를 출시하고 정기구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미지=크레아팜]
생활사과는 포장과 외관보다 맛과 품질에 중점을 둔 가정용 상품이다. 크레아팜은 늦여름과 초가을에 수확하는 햇사과를 비롯해 계절별 품종과 저장성이 높은 사과 등을 시기에 맞춰 구성할 예정이다.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정해진 주기에 따라 사과를 배송받을 수 있다. 반복 주문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사과를 꾸준히 소비하는 가정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크레아팜 관계자는 “기존 과일 선별 경험을 고객의 일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생활사과를 기획했다”며 “산지와 품종을 살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사과의 맛과 식감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레아팜은 생활사과 출시를 계기로 사과 품종과 제철 시기, 보관법, 섭취 방법 등을 다룬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과 정기구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크레아팜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레아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