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모바일 앱 ‘우리원(WON)뱅킹’ 내 온라인 전시 공간 ‘원 아르떼 갤러리’를 통해 발달장애 미술 작가 작품을 선보이며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우리은행이 '우리원뱅킹' 앱 안의 온라인 미술 전시 공간 '원 아르떼 갤러리'에서 세 번째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자료=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우리원뱅킹’ 앱 안의 온라인 미술 전시 공간 ‘원 아르떼 갤러리’에서 세 번째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원 아르떼 갤러리’는 우리은행이 밀알문화예술센터와 협력해 발달장애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봄’을 주제로 발달장애 작가 8명이 참여해 총 17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전시에는 우리은행 아나운서가 녹음한 도슨트 해설 서비스도 제공돼 관람객이 작품의 의미와 제작 이야기를 들으며 감상할 수 있다.
우리원뱅킹 이용자는 앱 내 ‘생활혜택 → 편의서비스 → 원 아르떼 갤러리’ 경로를 통해 전시에 접속할 수 있다. 밀알문화예술센터와 연계한 작가 후원 및 미술품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