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이 수출입 실적 10만달러 미만 중소·중견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를 실시해 환율우대와 수수료 감면을 제공하며 외환 거래 확대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를 실시한다. [자료=IBK기업은행]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10만달러 미만이었던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참가 기업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목표 수출입 실적을 직접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목표는 미화 10만달러 또는 50만달러 중 하나다.
기업은행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기업에 환율우대 최대 80%와 외환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외환 거래 초기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구조다.
또 목표 달성 기업 가운데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26개 기업에는 경품을 제공한다. 골드바 1돈 3개 기업, 카드지갑 3개 기업, 스피커 10개 기업, 램프 10개 기업이 대상이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기업은행 홈페이지와 기업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i-ONE뱅크 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