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겨울철 추위를 막아주는 단열 기능과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결합한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 2종을 출시했다.
한샘이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 2종을 출시했다. [사진=한샘]
한샘은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소재에 매끄러운 도장 공법을 적용해 프레임을 얇게 만들고 디자인 완성도는 높인 제품을 선보였다. 실제 한샘의 최근 3개월간 매출 데이터에 따르면 도장 방식의 슬림 프레임 중문 매출이 이전보다 약 20% 상승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알토(ALTO) 양방향 스윙' 중문은 안팎 어느 방향으로든 180도 자유롭게 열리는 개폐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공간이 좁은 복도형 현관에서도 동선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고, 8만번의 작동 테스트를 거친 '소프트 클로저'를 탑재해 문이 닫힐 때의 소음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였다.
함께 출시된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은 현관과 거실을 구분 짓는 파티션에 중문을 결합한 일체형 모델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곡선형 '커브드 월(Curved Wall)'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이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연결되는 시각적 개방감을 연출했다. 20㎜ 두께의 초슬림 프레임을 사용해 미니멀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양방향 댐퍼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두 신제품 모두 철분을 줄여 투명도를 높인 '백투명 및 백샤틴 유리(Extra Pure Glass)'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중문이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주거의 질을 결정하는 필수적인 설계 요소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능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