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쌀 나눔 사업을 본격화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미지=새마을금고재단]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기부를 통해 마련된 공동 사회공헌사업으로,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새마을금고재단은 현재 수혜 기관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선정된 기관들에 총 1700포 상당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활용되는 쌀은 농촌의 쌀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량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준비됐다.
이는 소외계층 지원과 농촌 상생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