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 조영탁)이 중소기업 CEO 대상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 ‘행복한경영대학’의 19번째 수강생을 모집한다.
휴넷이 다음달 22일까지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수강생 모집 신청을 받는다. [사진=휴넷]
휴넷은 다음달 22일까지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수강생 모집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행복한경영대학은 휴넷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이 운영하는 중소·중견·벤처기업 CEO 대상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일반적인 CEO 과정과 달리 직원의 행복과 조직문화를 기업 경쟁력의 출발점으로 삼는 ‘행복경영’ 철학을 핵심 가치로 운영된다.
2016년 1기 개설 후 지금까지 10년간 총 1100여 명의 동문 CEO를 배출했고 동문 기업들은 매출 성장, 고용 확대, 조직문화 개선을 이뤘다. 기수별·지역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간 상생과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CEO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지원 대상은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인 이상 기업의 최고경영자이고 행복경영 실천 의지가 있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CEO는 예외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마감 후 서류 심사를 통해 약 70명을 최종 선발하고 교육은 오는 3월 2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저녁에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강연자는 조영탁 휴넷 대표, 김진형 카이스트 명예교수,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실천형 리더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CEO가 가져야 할 관점과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