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노머스(대표 김영준)가 자사의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인 ‘프롬(fromm)’에 김남길 배우가 공식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노머스는 얼리버드(사전예약) 오픈을 시작으로 이번달 20일부터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메시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머스의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프롬(fromm)’에 김남길 배우가 공식 입점한다. [이미지=노머스]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김남길은 최근 차기작 영화 '몽유도원도'에서 수양대군 역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김남길은 국내외 팬들과 더욱 밀접하고 진솔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그는 매년 진행하는 기부 공연인 '우주최강쇼'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팬들과 깊은 신뢰 관계를 쌓아온 만큼, 이번 프롬 입동 소식은 글로벌 팬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머스 관계자는 “김남길 배우는 오랜 기간 국내외 팬들과 깊은 신뢰 관계를 쌓아온 아티스트”라며 “두터운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