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해상보험(대표이사 송윤상)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동차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이색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자동차사업본부 담당 임원과 팀장들이 산타와 루돌프로 분장해 등장하는 설정을 담았다.
흥국화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동차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출연한 이색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왼쪽부터)김중오 흥국화재 자동차다이렉트영업단 영업단장, 최종찬 차장, 백은두 자동차보상지원팀 팀장, (가운데)장윤석 자동차사업본부 상무. [이미지=흥국화재]영상은 산타가 루돌프의 도움을 받아 ‘썰매보험’을 갱신하는 과정을 위트 있게 그려냈다. 이 과정에서 △1분 이내 가입 가능한 간편 절차 △후측방 충돌방지장치 장착 시 보험료 할인 특약 등 흥국화재 자동차보험만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흥국화재는 영상 공개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서 이번달 25일까지 '댓글 백일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 시청 후 소감을 남긴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러한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전용 상품인 '흥국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최대 45%의 주행거리 할인, 최대 10.4%의 자녀 할인, 티맵 운전점수 할인 등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상품 경쟁력과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흥국화재는 올해 하반기 자동차보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딱딱한 보험 소재를 유머로 전달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