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해상보험(대표이사 송윤상)이 부산 지역 결식 노인들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사내 봉사서클 '흥줍킹'을 중심으로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흥국화재가 지난달 29일 부산 진구 개금동 무료급식소 ‘이웃사랑의 집’에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이옥천 이웃사랑의집 회장, 김두환 흥국화재 장기보상2센터 센터장, 김정애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사진=흥국화재]흥국화재는 지난달 29일 부산 진구 개금동 무료급식소 ‘이웃사랑의 집’에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는 사내 봉사서클 ‘흥줍킹’을 중심으로 배추김치 약 140포기를 양념 및 포장하며 부산지역 결식 노인 가구 대상 지원용으로 전달했다. 이 활동은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흥국화재는 김장 재료비, 참가자 단체 식사, 봉사자 및 자녀 선물 등을 지원했다.
흥국화재의 사내 봉사서클인 ‘흥줍킹’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ESG 경영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겨울에도 부산 동구 좌천동 매축지 마을의 에너지 취약계층 24가구에 연탄 약 1000장을 배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왔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흥줍킹의 봉사활동은 직원 주도형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를 동시에 실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무료급식 봉사, 난방 지원,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