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대표이사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김성환)이 내년 1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총 8회 운영한다.
한국투자증권이 내년 1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총 8회 운영한다. [이미지=한국투자증권]
이번 과정은 국내외 주식 거래에 필요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기능을 익히는 입문 강의다. MTS 매매 설정, 특화 주문 방식, 스스로 점검 가능한 HTS 활용법, 애플리케이션 기반 해외주식 주문 절차 등 실제 거래 과정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회차별로 선택 수강이 가능하며,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의당 정원은 선착순 34명이다. 신청 및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