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대표이사 강태영)이 지난 16일 고양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손기정평화마라톤’에 임직원 200명이 참여해 농업 가치 확산 캠페인 ‘농심천심운동’ 알리기에 나섰다.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인식 제고를 시민 참여형 행사로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손기정평화마라톤'에서 최동하 NH농협은행 부행장(첫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농심천심운동' 알리기에 나서고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임직원은 농심천심 로고가 새겨진 모자, 헤어밴드, 암밴드 등 굿즈를 착용하고 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시민과 접점을 만들었다. 홍보부스에서는 우리쌀로 만든 가공식품과 재활용 장바구니를 배포하며 농업 소비 확대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이번 참여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며 농심천심운동을 범국민 캠페인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