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허선호)이 ‘당신의 미래를 위한 STORY’ 시리즈를 시작하며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핵심 주제를 5편으로 풀어낸다.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자산을 주제로 한 투자정보 콘텐츠 '당신의 미래를 위한 STORY'를 유튜브 공식 채널 '스마트머니'에서 공개했다. [이미지=더밸류뉴스]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자산을 주제로 한 투자정보 콘텐츠 ‘당신의 미래를 위한 STORY’를 유튜브 공식 채널 ‘스마트머니’에서 29일 공개했다. 시리즈는 토큰증권(STO) 중심으로 5편이 제작된다.
14일 공개된 1편은 STO의 개념과 구조를 설명했다. 이어 로빈후드 사례를 통해 STO 적용 방식을 점검하고,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와 탈중앙화금융(DeFi), 토큰증권(STO)의 과제를 주제로 순차 게시할 계획이다.
토큰증권(STO)는 전통 금융의 증권 발행·유통 절차를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증권형 토큰 발행 방식을 뜻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해당 시리즈를 통해 개념·사례·규제 이슈 등 핵심 정보를 요약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NFI(Next Financial Initiative) 컨소시엄을 통해 토큰증권 사업 협업을 진행 중이다.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와 관련한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