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방경만)가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신진 뮤지션이 참여하는 ‘상상실현 페스티벌’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KT&G는 ‘2025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의 티켓 예매를 28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켓 가격은 일일권 기준 6만6000원이며, 지역 주민 할인 등 자세한 사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G가 오는 4월 개최하는 ‘2025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KT&G]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화려한 무대와 신진 아티스트들의 창의적인 공연이 어우러져 음악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장기하, 카더가든, 실리카겔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하며, 상상마당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신진 뮤지션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티켓 가격은 일일권 기준 6만6000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자세한 티켓 정보와 할인 내용은 상상마당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G는 2012년부터 '상상실현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상상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그동안 함께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며 "국내 정상급 뮤지션부터 신진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축제의 의미를 강조했다.
KT&G 상상마당은 2007년 홍대를 시작으로 현재 논산, 춘천, 대치, 부산까지 총 5곳을 운영 중이다. 연간 약 310만 명이 방문하며,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국내 문화예술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음악과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아티스트들이 어우러진 축제의 현장에서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