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파주장로합창단(단장 김춘수 장로∙한반도교량점검 대표)이 8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늘 함께 교회'(담임목사 조일근)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김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작은 음악회가 어둠속에 갇혀있는 세상을 훤하게 밝히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양∙파주장로합창단원들이 8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이 8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늘 함께 교회'에서 거행된 송년음악회에서 열창하고 있다. [사진=고양∙파주장로합창단]
곽우철장로 지휘ㆍ서희선 피아노 반주로 진행된 음악회에서 장로합창단은 그동안 연마한 '그 사랑 내생명','그의 빛안에 살면','우리'등 7곡을 열창했다. 특별출연한 늘 함께 교회 조목사 가족('하나님의 부르심'), 소프라노 마한나('오 거룩한 밤'),바이올린 김민지('차르다시')등이 아름답고 힘찬 선율을 선보였다.
고양ㆍ파주장로합창단은 2018년 창립됐고 직장인ㆍ사업가ㆍ변호사ㆍ대학교수등 28명(평균 67세)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도목사는 예수인교회 민찬기담임목사, 총무는 김성만장로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