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가 고품질 유기농 식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기획전을 준비했다.
올가는 원료부터 유기농으로 엄선하고 올가의 가치를 더한 '유기농 페스타'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올가홀푸드가 2일 원료부터 신경 쓴 프리미엄 유기농 식품 기획전 ‘유기농 페스타’를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사진=풀무원]
최근 건강관리와 영양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 영양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체크슈머' 소비층이 증가,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유기농 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먼저 고급 품종인 유기농 골든퀸 쌀을 활용한 프리미엄 즉석밥 '유기농 골든밥'과 '찰잡곡밥'을 출시했다. 전남 신안군 갯벌에서 재배된 골든퀸 3호는 아밀로오스 함량이 낮아 찰기와 광택이 뛰어나며, 여기에 유기농 현미찹쌀, 찰보리, 흑미를 더해 영양가를 높였다.
최근 K-푸드로 주목받는 떡류도 준비했다. 국내산 유기농 쌀로 만든 '유기농 떡국떡', '현미 떡국떡', '떡볶이떡'은 전통 시루 방식으로 제조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간식류로는 유기농 옥수수로 만든 '유기농 콘플레이크', 6가지 유기농 통곡물을 사용한 '유기농 통곡물 코코아볼', 올가 유기 명장이 생산한 딸기로 만든 잼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생산된 친환경 유기농 '마이스터 감귤'도 새롭게 출시했다. 한정 생산되는 극조생 품종으로, 과육의 밀도가 높고 당도와 산도의 균형이 뛰어나 상큼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김현우 올가홀푸드 영업혁신팀 PM은 "이번 유기농 페스타는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법과 친환경 원료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먹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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