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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링고부트캠프’, 학군단 후보생 '영어 스피킹' 장학 프로그램 개설

  • 기사등록 2024-11-15 09: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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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영어회화 교육 전문기업 링고부트캠프(대표 하만진)는 충남대 학군단(단장 이동희)과 협력해 충청남부 권역 학군단 후보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1 월 1일에 개시 되었으며, 충청남부 권역 10개 학군단에서 선발된 24명의 후보생이 현재 링고부트캠프의 영어 스피킹 집중 교육 과정에 참여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캐나다 ‘링고부트캠프’, 학군단 후보생 \ 영어 스피킹\  장학 프로그램 개설링고부트캠프의 충청남부권역 후보생 영어회화 장학생선발 안내. [자료=링고부트캠프]

링고부트캠프는 영어 회화 능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습자를 위한 최적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은 학습자들이 하루 2시간 동안 영어 말하기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며,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입에 내재화시켜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캐나다 원어민 강사가 제공하는 일대일 맞춤형 발음 피드백과, 학생과 학생 및 학생과 교관 간의 적극적인 상호 소통이 학습자의 영어 회화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킨다.


링고부트캠프는 삼성 디스플레이, 카카오, 아시아나 항공, 종근당 등 다수의 기업 임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시스템에 등록되어, 임직원들이 국제적인 업무 환경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활용하여  글로벌 세계 속의 회사에 일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와 싱가포르 다이멘션 대학 Airline Hospitality Business 통합 학위 과정 신입생들이 입학 전 링고부트캠프 수료를 통해 영어 기초 실력을 다지며 입학 이후 학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캐나다 현지 학교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는 링고부트캠프는 이번 학군단 후보생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영어 역량을 쌓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만진 대표는 “바쁜 대학 생활과 군 생활로 인해 취업 준비가 어려운 학군단 후보생들이 사회에 나아갈 때 영어 스피킹 능력이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링고부트캠프가 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희 단장은 “후배들이 영어 스피킹 실력을 높여 사회에서 더 나은 직업을 찾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후보생들의 높은 참여와 열정은 학군단 후보생들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충남·대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나, 향후 전국 학군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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