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일진디스플레이, 생산라인 해외 이전에 따른 유휴 부동산 일부 매각…신사업 주력

  • 기사등록 2024-02-02 19:10:45
기사수정
[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IT부품 제조 전문기업 일진디스플레이가 지난 1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 일부 매각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배경은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에 따른 유휴 건물 일부를 매각한 것이다.


서울시 마포구 일진빌딩 전경. [사진=더밸류뉴스] 

이번 매각금액은 총 530억원이다. 확보된 재원은 재무건전성 강화와 신규 사업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일진디스플레이는 삼성에 입사해 디스플레이 분야의 연구개발과 영업, 기획, 마케팅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이우종 대표를 영입해 신사업 발굴을 적극 진행 중이다.


이우종 일진디스플레이 대표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업 육성을 통해 일진디스플레이가 고객에게 새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hsh@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2-02 19:10: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삼성SDS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기획·시리즈더보기
4차산업혁명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