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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한국선급(KR. 회장 이형철)이 국내 최대 규모의 조선기자재 전시회인 '코마린(KORMARINE) 2023'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며 한국선급의 부스번호는 3G11이다. 격년마다 열리며 올해는 23회째로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 KOTRA,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이 주관한다.


2021년 개최된 '코마린 2021'의 한국선급 부스를 참가자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한국선급]

한국선급은 이번 전시회에서△친환경 및 디지털 기술 서비스 소개 △KR GEARs 시연 △KR Real360 체험 등 친환경·디지털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Happy Hour, KR Night과 같은 네트워킹 이벤트로 고객들과 소통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형철 회장은 “탈탄소 규제 강화와 디지털 기술 발달로 인하여 조선해양산업은 현재 큰 변화를 맞이하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KR도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고객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기술로 산업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선급은 전시회 기간 중인 10월 24일~26일 3일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코마린 컨퍼런스 2023에도 참가한다. 한국선급의 최고 전문가들이 좌장 및 연사로 나서 △Green Shipping Corridor의 국제동향과 전망 △선박에서의 전기차 화재 안전 △선박 기관시스템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상태 기반 유지관리 기술 개발 등 다양한 기술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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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0-25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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