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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첫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 출범

-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규약 변경률 87.2% 달성

  • 기사등록 2023-08-24 17: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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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지방은행 최초로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를 출범한다.


BNK부산은행 모델이 지방은행 최초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 신설을 알리고 있다. [사진=BNK부산은행]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는 부산은행 퇴직연금 가입고객에게 △운용상품 만기 안내 △미운용 현금성자산 안내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안내 △연금 및 퇴직금 관련 세제 상담 등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퇴직연금 운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 상담 시 모바일뱅킹 접속 링크를 함께 제공해 고객이 퇴직연금 상품을 확인할 수도 있다.


지난 7월 금융권에서 전면 시행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및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가입자가 운용방법을 결정하지 않은 경우 사전에 정해둔 방법으로 적립금이 자동 운용되도록 하는 제도다.  


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중 최대 규모의 퇴직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규약 변경률은 87.2%를 달성했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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