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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이디야는 지난 12일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이디야커피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폭염 대비를 위한 이디야워터를 운반하고 있다.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고 있어 하절기 폭염 등에 취약한 쪽방 주민 및 노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디야워터 2000개 등의 폭염 대비 물품을 구룡마을에 전달했다. 


강남구에 위치한 구룡마을은 지난해 여름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디야커피는 당시 구호물품을 지원한 것을 계기로 지난 겨울 문창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구룡마을 20개 가구를 찾아 연탄 4000장을 직접 배달 봉사하고 쌀, 간편식 등을 지원했다. 또 지난 1월 화재 사고 발생 시 이디야워터와 스낵 등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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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14 11: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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