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새해 전국 3000여 가맹점주와 예비 점주님들의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지원에 나선다.
이디야커피가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과 ‘㈜이디야 및 가맹점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문창기(오른쪽) 이디야커피 회장이 지난 1일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을 맺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이디야커피]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이디야커피 가맹점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호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한다. 이디야커피 가맹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금리, 수수료 등 금융 우대 서비스 지원, 금융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디야커피의 가맹점주와 예비 창업자들은 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를 통해 운영과 창업에 대한 도움을 보다 더 손쉽게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하나은행은 이디야커피에 맞춤형 통합 자금관리시스템 지원, 소속 임직원에 대한 각종 금융서비스 제공, 이디야커피 및 가맹점을 위한 공동사업개발 등을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