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가 ‘SK렌터카 다이렉트’를 알리기 위한 이색 마케팅을 이어나간다.
SK렌터카는 온라인으로 3분이면 빠르고 정확하게 장기렌터카 계약까지 가능한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SK렌터카 다이렉트는 기존 15단계에 이르던 장기렌터카 계약 과정을 6단계로 줄였다.
회사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PC와 모바일로 견적부터 계약까지 3분, 본인 인증 절차를 생략한 단순 견적 조회는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객이 온라인으로 견적을 내더라도 마케팅 전화를 하지 않는 비대면 구매 프로세스를 완성했다. 지난해 5월 서비스 론칭 후, 1년 동안 약 560만명의 방문자를 기록했다.
SK렌터카 다이렉트 신규 광고 캠페인. [이미지=SK렌터카]
이번 광고 캠페인은 일상 속 자동차가 필요한 여러 순간에 맞춰 ‘차, 사지 말고 다이렉트하게 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SK렌터카 다이렉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렌털 상품들로 ‘차를 타는 새로운 방식’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신차 장기렌터카 △중고차 장기렌터카 △탄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SK렌터카 타고페이’ 등 SK렌터카 다이렉트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3가지 렌털 상품을 각각의 스토리 라인으로 표현했다.
SK렌터카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 배우 박희순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국내 주요 지상파, 케이블TV 채널과 유튜브, 네이버스포츠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15초 숏 버전과 82초 풀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