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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아성다이소(대표이사 신호섭)가 사회취약계층 아동에 '행복박스' 총 2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행복박스는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미술용품과 학습용품, 완구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사회적 협동조합 마리에뜨와 사회복지법인 해피피플을 통해 한부모가정, 보호종료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치민 사회적협동조합 마리에뜨 대표가 4일 아성다이소 관계자와 '다이소 행복박스 후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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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4 1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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