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총괄부회장에 하나은행장을 역임한 바 있는 지성규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을 내정했다. 지 부회장은 글로벌 감각과 디지털 경영 경험을 통해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선도할 계획이다.
지 부회장은 향후 바디프랜드의 글로벌 전략을 지휘하고 디지털 경영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바디프랜드는 지 부회장이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하나은행 중국법인을 키워 낸 장본인으로 외국어가 능통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글로벌 전략가라고 평가했다.
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 부회장. [사진=바디프랜드]더불어 바디프랜드가 한국시장을 넘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비즈니스 확충, 그리고 안마의자 중심에서 디지털과 연계한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비전 달성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급격히 성장 중인 미국 안마의자 시장 등 글로벌 시장의 진출과 확장에 주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