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이사 경계현 한종희)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The Freestyle 월드맵’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 체험 공간을 메타버스 공간으로 확대함으로써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The Freestyle 월드맵'. [이미지=삼성전자]
‘The Freestyle 월드맵’은 사용자들이 침실·거실·주방·드레스룸·캠핑장 등 다양한 가상 공간에서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월드맵을 방문한 사용자들은 더 프리스타일로 꾸며진 공간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사진을 찍는 등 활동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The Freestyle 월드맵’ 론칭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제페토 내에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글로벌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 3명에게는 더 프리스타일을 증정한다. 더 프리스타일은 △830g의 무게 △180도 회전 △자동 스크린 세팅 등으로 나만의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