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김도형 기자]

호반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한다.


14일 호반건설(대표이사 사장 박철희)과 호반산업은 추석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이어지는 협력사의 자금 지원을 위한 공사대금 조기 지급은 올해 선급금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건설 사옥 전경. [자료=호반건설]

이번 지급 대상은 호반건설, 호반산업의 800여 개 협력사로 총 1400억원의 공사 및 물품 대금을 추석 전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또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1000여개의 추석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moldaurang@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14 15:21: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삼성SDS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기획·시리즈더보기
4차산업혁명더보기
제약·바이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