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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고차 구매대출 금리 최대 1.10%p↓...주말도 실행가능 편의성↑

  • 기사등록 2024-01-05 1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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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구본영 기자]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중고차 구매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고객에게 비용 절감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중고차 구매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1.10%p 인하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중고차 구매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1.10%p 인하하고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미지=카카오뱅크]

이번 금리 인하로 카카오뱅크 중고차 구매대출의 최저금리는 4.68%까지 낮아졌다. 은행권 중고차 구매대출 상품 중 최저금리가 연 4%대인 곳은 카카오뱅크가 유일하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중고차 구매대출은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차량 번호만으로 예상 금리와 한도를 조회할 수 있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대출 신청 및 실행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카카오뱅크는 중고차 구매대출을 시작으로 향후 신차 구매대출을 비롯해 자동차 대출·보험 비교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금융+생활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qhsdud1324@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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