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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이 신우철 중앙연구소장을 신규 영입했다. 유유제약은 지속적인 우수 의약품 개발을 위해 다수의 제약사에서 제제연구 업무를 수행한 신우철 신임 소장을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우철 유유제약 신임 중앙연구소장. [사진=유유제약]

신우철 소장은 한남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 약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알피쉐어(현 알피바이오), 명인제약을 거쳐 한국프라임제약 제제연구부장을 역임하면서 제제연구 분야에 특화된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신우철 신임 연구소장은 제약사의 다양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의약품 개발을 이끌 예정이다. 유유제약은 유유헬스케어, 유유메디컬스, 유유테이진메디케어의 3개 관계사를 갖고 있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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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1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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