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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민준홍 기자]

◆NH투자증권, 고용부 산하 5개 기관 퇴직연금 통합운영 협약 체결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고용부 산하 5개 기관의 퇴직연금 통합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제 NH투자증권 등 4개의 퇴직연금 사업자는 5개 기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 건설근로자공제회, 노사발전재단, 한국잡월드,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퇴직연금 500억원을 운용한다.


김경호(앞 줄 오른쪽부터)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김지홍 노동부 유관기관 노동조합 통합위원장이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난 11월 고용부 산하 5개 퇴직연금 통합 사업자 선정에 참여했다. 퇴직연금 통합운영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제도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국내 최초 사례이다. 지난 10월부터 5개 기관 노사가 공동으로 퇴직연금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자 선정을 진행했다. 공동 퇴직연금 사업자를 선정하고 부가서비스를 공유하여 보다 좋은 조건으로 직원들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KB증권, 지역 이웃·어린이 위한 무지개 교실 열어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이 21번째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교육 및 놀이 환경을 개선하고자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전국 3개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에게 개관한 놀이터다. 


박정림(오른쪽 두번째) KB증권 대표이사가 지난 7일 정태영(왼쪽부터) 더칠드런 총장, 이인순 만선초등학교 교장, 노종갑 KB증권 상무와 무지개교실 개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지난달 30일 개관한 중동초등학교(충청남도 공주), 이달 9일 개관을 예정하고 있는 한림초등학교(경상남도 김해)를 포함해 이번 만선초등학교(경기도 광주)까지 총 3개의 무지개교실은 지역 아동들과 학교 학생들에게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무지개교실의 핵심은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다. 어린이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 학생들과 총 3차에 걸친 워크샵이 진행됐다. 


◆한화투자증권, 세무법인 다솔과 협약 체결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세무법인 다솔(대표세무사 안수남)과 협약을 체결했다. 


김민수(오른쪽) 한화투자증권 WM본부 전무는 7일 안수남 대표세무사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투자증권은 토지소유자들에게 신도시 토지보상 시 발생하는 금융 업무 편의성을 높이고 채권 매매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무법인 다솔과 함께 전문적인 세무 자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junhong2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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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8 1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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