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이사 진승욱)이 매월 네 번째 목요일 오후 2시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대신증권 CI. [자료=대신증권]
이번 설명회는 고변동성 장세 속에서 배당과 이자 수익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공격적 투자보다,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인컴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대신증권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은행예금+a’ 수준의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관리 방향을 강조할 계획이다. 배당과 이자를 통해 시장 상황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오는 26일 열리는 첫 설명회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고정 수익 확보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현금흐름 시점의 중요성을 다룬다. 현재 시점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이라는 관점 아래, 관련 상품 소개와 실제 활용 방안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이번 정례 설명회를 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재범 대신증권 영업추진부문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정기 설명회를 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