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이사 김병규)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3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과 정식 출시 0.5주년 기념 이벤트를 공개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선다.
넷마블은 ‘뱀피르’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는 2월과 3월 업데이트 예정 신규 콘텐츠와 정식 출시 0.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한다.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뱀피르’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는 2월과 3월 업데이트 예정 신규 콘텐츠와 정식 출시 0.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발자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되며, 한기현 넷마블네오 뱀피르 PD와 정승환 넷마블 사업본부장,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주요 업데이트 콘텐츠와 0.5주년 기념 이벤트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2~3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아카샤’ △베즈단 영지 추가 영역 및 메인 퀘스트 △상위 월드 보스 △신규 에픽 던전 △신규 블러드라인 등 다양한 콘텐츠 추가 계획을 설명한다.
정식 출시 0.5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파괴된 장비를 복원할 수 있는 ‘복구권’ 관련 안내가 진행되며,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고가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0.5주년 기념 특별 상점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시간 Q&A를 통해 이용자와 개발진이 직접 소통하는 한편,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서버 그룹 셔플링(쟁탈전 조 추첨)도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