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김희상)이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금융교육과 직장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가정 양립 지원과 함께 자녀 세대의 금융 이해도를 높였다.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25명을 초청하고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금융교육과 직장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가정 양립 지원과 자녀 세대의 금융 이해도 제고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6세부터 13세까지 자녀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은행의 주요 업무와 금융의 기본 개념, 저축의 필요성, 보이스피싱 예방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이후 강남금융센터를 방문해 사전에 개설한 본인 명의 통장에 직접 입금하며 금융거래 과정을 체험했다. 부모의 근무 공간을 둘러보며 직장 환경을 살펴보고,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은 임직원 제안 창구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금융교육과 직장 이해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해 자녀들이 금융과 부모의 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자녀 간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차세대 금융소비자에게 조기 금융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