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회장 김남정)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각 사업별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다.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동원그룹은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를 포함해 총 11명의 승진을 단행하고 9명의 임원도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발령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승진>
◇사장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이사
◇전무이사
△박종성 동원산업 지주부문 DT본부장
△이준석 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상무이사
△황호준 동원시스템즈 소재사업부문 해외사업부장
△유영주 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급식식재사업부장
△성희수 동원로엑스 영업본부장
△김오형 동원건설산업 기술견적실장
△김정삼 동원건설산업 경영지원실장
<신규선임>
◇상무보(국내)
△김형 동원산업 기술부문 미래사업전략실장
△노광원 동원F&B 유가공음료생산사업부장
△이세훈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패키징2사업부장
△이종문 동원시스템즈 조직소통실
△황성욱 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삼조쎌텍사업부장
△황준구 동원로엑스 TPL사업부장
△김태현 동원팜스 경영지원실장
◇상무보(해외)
△Michael R. MERRITT 스타키스트 Consumer Marketing&Innovation실장
△John FIELDS 스타키스트 Financial Services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