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클로락스(대표 박종현 김광호)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와 취약계층 지원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광호(왼쪽) 유한클로락스 대표가 경기도 화성시 본사에서 열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전달식에서 이재정(왼쪽 두번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박종현 유한클로락스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유한클로락스]
유한클로락스는 경기도 화성시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전달식에는 박종현, 김광호 유한클로락스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이 참석했다.
유한클로락스는 2021년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생활·위생 분야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했다. 정기 후원, 재난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했다.
올해도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지난달 굿네이버스를 통해 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 74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충남 지역 취약계층과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가구들에 전달됐다. 지난 5월에는 경상북도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1억3200만원 규모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