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2026년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가방 보내기 선물 세트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온 이 사업은 전국 저소득 가정 예비 초등학생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것으로 누적 2만1000여 명의 어린이에게 15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KB국민카드가 2026년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가방 보내기 선물 세트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2026년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가방 보내기 선물 세트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저소득 가구의 2026학년도 입학 예정 예비 초등학생이며 이번달 23일까지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아동지원사업 및 복지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나 시설에서 할 수 있으며 선정자 발표는 2026년 1월 중 아름다운 동행 홈페이지에 공지되고 책가방 수령은 2월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KB국민카드가 지난 2015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11년째 이어가고 있는 저소득 가정 예비 초등학생 대상 책가방 세트 전달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2만 1000여 명의 어린이에게 총 15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책가방 세트는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설레는 순간에 의미를 더해 줄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KB국민카드는 지속적인 미래 세대에 대한 지원으로 포용과 돌봄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는 돌봄과 포용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