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김성환)이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 뱅키스를 기반으로 엠지(MZ)세대 투자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층 금융접점을 넓힌다. 4개월간 진행된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활동이 마무리되면서 향후 디지털 투자교육 강화 전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박재현(가운데)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뱅키스 1기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과 서포터즈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대학생 서포터즈 1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뱅키스 1기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엠지세대와의 소통과 투자문화 확산을 목표로 4개월간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캠퍼스 활동, 이벤트 안내, 현직자 멘토링 등 활동을 수행했다. 활동 기간 동안 SNS 콘텐츠 319건이 게시됐고 조회수는 133만 회를 기록했다.
수료식에서는 활동 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며, 인턴 중 우수 평가자 2명은 서류 및 면접 전형 가점 혜택을 받는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년에도 뱅키스 대학생 서포터즈 2기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