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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명학 기자]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가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현장 점검에는 박서홍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원철 부안농협 조합장 △박명남 망성농협 조합장 등 주요 임원이 함께했다.


농협경제지주, 익산·완주 침수피해 현황 점검박서홍(오른쪽 첫번째)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정성권(왼쪽 첫번째) 운주농협 조합장과 함께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전북 익산시 관내 수해 농가를 방문해 비닐하우스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박서홍 대표는 정성권 운주농협 조합장과 함께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된 운주농협 본점 및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위로하고, 피해상황 파악 및 조속한 수해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myung09225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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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11 1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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