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에서 추진하는 인도주의적 활동에 동참하고 연말을 맞아 어촌지역을 비롯한 취약‧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조성했다.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이 연말을 맞아 어촌지역 등 취약‧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노동진(왼쪽 첫번째)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왼쪽 세번째) Sh수협은행장이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해 김철수(왼쪽 두번째)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과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지난 2003년부터 대한적십자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사랑해(海) 헌혈’, ‘대한적십자 바자회’ 행사 등에 적극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